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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초, 여름방학 과학캠프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 간 본교 강당과 교실에서 4~6학년 재학생 55명과 지도교사 7명이 함께 ‘Story making 여름 방학 과학 캠프를 실시했다.




Story making 과학 캠프란 storytelling과 과학 실험을 결합한 형태이다. , 학생들은 녹색 지구를 지키기 위해 여행을 하는 이야기를 구성하고, 그 이야기에 알맞은 능력()을 얻기 위해 실험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 캠프에 참여한 송민익(5학년) 군은 단순한 과학실험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필요한 능력을 얻고자 실험을 수행하게 되니 실험에 더 집중하게 되고, 미션을 수행 했을 때의 성취감도 훨씬 컸다며 만족해했다.

 

캠프를 기획한 금경훈 교사는 이번 과학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탐구활동과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익히고, 과학적 창의력을 증진 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전체 체험활동을 모둠원간의 의사소통을 통해 하나의 스토리로 재구성해 학생들이 보다 캠프 활동에 몰입하는 데에 효과적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세 교장은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면서 모둠원 간의 창의적인 토론 과정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자발적인 토론 문화를 활성하는 데에 큰 기여를 했을 것이다개인의 잠재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해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우고 창의적 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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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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