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감정코칭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어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0일
구미교육지원청 초중고 교사 대상 상담연수 실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구미교육청은29일부터 30일까지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구미지역 초, , 고 교사 2천여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생활지도기법인 감정코칭 상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전 교사 상담연수는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한 노력으로 교사들이 학생들의 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해 경상북도 전체적인 차원에서 교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연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세계적인 명강사로 꼽히는 조벽 교수와 감정코칭의 선구적인 연구자 최성애 박사를 초빙해 상담 심리 이론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실제 사례 등을 의사소통 및 인성교육, 생활기도기법을 확장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여름방학의 바쁜 시간이었음에도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세희(진평중)교사는평소 존경하는 조벽 교수님의 실제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열정적으로 강연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감정과 행동을 구분하고,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억압이 아닌 코칭형의 방식을 알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에게여름방학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앞으로 다양한 유형의 상담연수로 교사와 학생들이 소통하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형성해 학교폭력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