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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소득세의 신고 납부

구미세무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1일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468-4213)
ⓒ 경북문화신문

□ 소득세 신고·납부


종합소득(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이 있는 사람은 다음해 5. 1.~ 5. 31.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가 성실신고 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 다음해 6. 30. 까지 신고·납부 가능


종합소득이 있더라도 다음의 경우에 해당되면 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 근로소득만이 있는 사람으로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


•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7,500 만원 미만인 보험모집인 또는 방문판매원 등으로소속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


•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되는 소득만이 있는 경우


• 연 300만원 이하인 기타소득이 있는 자로서 분리과세를 원하는 경우 등


지방소득세 소득분도 함께 신고하여야 합니다. 소득세 신고서에 지방소득세 소득분 신고내용도 함께 기재하여 신고하고, 세금은 별도의 납부서에 의하여 5. 31.까지 납부하면 됩니다.


 


□ 장부의 비치·기장


소득세는 사업자가 스스로 본인의 소득을 계산하여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므로, 모든 사업자는 장부를 비치·기장하여야 합니다.


간편장부 대상자


• 해당연도에 신규로 사업을 시작하였거나


• 직전연도의 수입금액이 아래에 해당하는 사업자를 말합니다.























업 종 구 분



직전연도 수입금액



가.농업 및 임업, 어업, 광업, 도매업 및 소매업,부동산매매업, 아래 ‘나’및‘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업종



3억원 미만



나. 제조업, 숙박 및 음식점업,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하수·폐기물처리·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건설업, 운수업,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금융 및 보험업



1억 5천만원 미만



다. 부동산임대업, 서비스업(전문·과학·기술·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교육),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가구 내고용활동



7천 5백만원 미만




단, 전문직사업자는 2007. 1. 1. 이후 발생하는 소득분부터 수입금액에 상관없이 복식부기 의무가 부여됨


 


복식부기 의무자


• 간편장부대상자 이외의 모든 사업자는 재산상태와 손익거래 내용의 변동을 빠짐없이 거래시마다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한 장부를 기록·보관하여야 하며, 이를 기초로 작성된 재무제표를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장부를 기장하지 않는 경우의 불이익


• 복식부기의무자는 신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하여 산출세액의 20%(부당 무신고는 40%)와 수입 금액의 0.07% (부당 무신고는 0.14%) 중 큰 금액을 가산세로 물게 됩니다.


• 간편장부대상자는 산출세액의 20%를 가산세로 물게 됩니다.


(직전연도 수입 금액이 4,800만원 미만인 사업자는 제외)


• 결손이 났더라도 이를 인정받지 못합니다.


 


□ 소득금액의 계산


장부를 비치·기장하고 있는 사업자는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공제하여 계산합니다.


○ 장부를 비치·기장하지 않은 사업자의 소득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 합니다.


1) 기준경비율 적용 대상자 (①, ② 중 적은 금액)


① 소득금액 = 수입금액 - 주요경비 - (수입금액 × 기준경비율*)


✽ 복식부기의무자는 기준경비율의 ½ 곱하여 계산


② 소득금액 = [수입금액 - (수입금액 × 단순경비율)] × 배율


※ 배율 : 간편장부대상자 2.4배, 복식부기의무자 3.0배


2)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


소득금액 = 수입금액 - (수입금액 × 단순경비율)


 


□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의 불이익


○ 각종 세액공제 및 감면을 받을 수 없습니다.


○ 무거운 가산세를 물게 됩니다.


• 신고불성실 가산세 = 산출세액 × 20%(부당 무신고 시 40%)


• 납부불성실 가산세 = 미납부세액 × 0.03% × 경과일수


 


 


 



구미세무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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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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