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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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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 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이 1-2일 양일간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교원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교실수업 브랜드 만들기’를 테마로 학생활동중심의 교실수업문화 창조를 위한 연수회를 실시했다.
하계 휴가 중 실시된 이 날 연수회는 교사들이 가르침에서 새로운 배움(From "Teaching" to "New Learning")을 통해 미래 교실 수업의 기반인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 개방, 소통, 공유, 참여, 협력과 같은 학생활동중심의 수업 전문가로 거듭난다는데 취지를 두었다.
연수회에서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는 ‘한국 학교의 위기와 새로운 학교 문화 창조’ 주제 강연을 통해 “최소한 현재의 학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이 스스로의 교실과 학교를 연구하는 실천가로서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함께 연구하고 실천해야 한다.”면서 교원들의 새로운 교실수업 문화 창조에 동참을 호소했다.
또 인동초 마숙자 교장은 ‘학생 활동중심의 수업문화 이렇게 창조합시다’ 주제 강의를 통해 수업 브랜드 전략을 소개하였다.
장천초등학교 김홍일 교사는 자신이 교실 수업에서 실천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교실 수업 이야기”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