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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윈윈 철학 실천, 압출제조•금형 가공 전문 기업 (주) 미래 인더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5일
구미시 8월의 기업으로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주)미래인더스를 선정하고 5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해당 기업인 황경희 (주)미래인더스 대표이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1단지에 본사를 둔 (주)미래인더스는 1988년 설립 당시 금형가공으로 시작해 알루미늄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2002년에는 국내 최초로 PDP용 알루미늄 외장프레임을 개발해 2012년 기준 매출 400억원, 종업원 100명 규모의 압출제조 및 금형가공 전문기업이다.


(주)미래인더스는 특히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및 ISO/TS16949 인증을 획득하는 등 원자재에서부터 제조, 납품에 이르는 전 공정에 대한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2004년 벤처기업 지정, 우량기술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2006년 세계일류중소기업 선정, 2007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우수상 수상, 2012년 녹색경영 우수중소기업에 지정되는 등 우수한 기술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더군다나 ‘알루미늄 기타 프로파일’은 2012년 경북 PRIDE 상품으로 선정돼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 제품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


황경희 대표이사는 구미시의 대표적인 여성기업인으로서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5대 회장직을 역임했다. 현재 구미 중소기업협의회 부회장으로 구미시 기업인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와함께 지역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성심요양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미지소 운영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출소자 갱생보호 활동,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황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의 품질’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획기적인 제조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추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전직원이 한가족이라는 마음 아래 근무하고 싶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면서 “ 앞으로도 이러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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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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