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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정부3.0 세부이행과제 45개 확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은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의 세부 추진 과제 발굴을 통해 사전정보 공개 확대 20개, 국민 참여 및 소통채널 다양화 4개, 시스템 연계·통합을 통한 국민불편사항 해소 3개 등 총 45개의 세부 이행과제를 확대했다.


 


세부 내용을 보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교육시설사업에 대한 공개를 확대하고, 그 동안 학부모들에게 관심이 많았던 학원 및 교습소, 학교별 CCTV 설치와 학교별 기숙사 현황 등을 사전 공개한다. 또 공공데이터인 도서정보 DB와 컴퓨터 관련 DB 등을 개방할 할 계획이다. 특히, 이 중에서 도서정보 DB 개방은 출판 산업 활성화에, 컴퓨터 관련 DB 개방은 컴퓨터 제조업체의 생산량 조절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온라인 개인 맞춤형 진로직업 상담을 할 수 있는 종합 진로정보망을 구축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제적이고 현장감 있는 진로 조언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학부모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무인민원 발급 확대, 학원 민원 온라인화를 통해 민원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인터넷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앞으로, 경북교육청은 직원들에게 정부3.0 관련 전문가 특강과 공무원 교육과정에 정부3.0 교육과정을 편성하는 등으로 정부3.0을 이해하고 확산하는데 주력하고 분기별 이행사항 점검과 보고회, 공무원 제안 경진대회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행정서비스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정부 3.0이란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 부처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를 만들고, 국민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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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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