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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강현주(구미여고) 양 은상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손병옥)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5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 구미여자고등학교 강현주 학생이 경북지역 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현주 학생은 선천성 왼손 절단 장애로 좌절하였으나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를 극복하고 자신의 장애를 선물로 여기게 되었다. 이후, 자신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초, 중학생의 방과후 학습지도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아이들에게는 친언니, 친누나 같은 존재로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공부의 즐거움을 주었다.


 


강현주 학생은 경북지역을 대표해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추천교사와 함께 참석해 장학금 100만원과 상장, 은메달을 수여 받게 된다. 1박 2일간의 공식 일정에는 시상식을 비롯해 전국의 우수 자원봉사자들 간의 봉사활동 사례공유 및 토론, 초청강연 등 수상자 간 봉사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교육적인 프로그램이 포함될 예정이다.


 


올해 15회 대회 은상, 동상 수상자는 지난 6월 7일까지 총 1,462건(4,764명)의 응모신청서가 접수된 가운데 1, 2차 서류심사와 3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한편,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www.soc.or.kr)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 중고생들을 발굴해 격려하는 국내 최대의 청소년 자원봉사 시상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며 개최 이후 현재까지 총 118,478명이 참여해 18,065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되었으며 이 중에서 총 4,134건의 수상사례가 발굴됐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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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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