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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락으로 익히는 한국의 얼 배우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7일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자녀 대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7일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우리 가락으로 익히는 한국의 얼 배우기’ 교실을 열었다.


다문화가정 학부모 동아리인 구미다누리 회원과 그 자녀, 구미교육청 서포터즈 다문화가정 등 20 여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지역의 전통사물놀이강사로 국악지도 재능을 기부한 원남초 수석교사 이영숙 교사는 “다문화학부모님과 학생들이 처음에는 장구채 잡는 것도 서툴고 소리도 잘 내지 못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북소리, 꽹과리 등으로 장단을 연주하면서 어깨를 들썩거리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것을 보니 감동스럽다” 고 소감을 전했다.


황태주 구미교육지원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문화가정과 자녀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체험으로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구미교육청은 다문화학부모의 자녀교육역량제고와 교육현장의 다문화이해증진을 위해 현직교사의 재능기부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에서의 다문화이해와 어울림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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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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