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의“찾아가는 Wee버스 Drive 프로젝트”사업이 교육지원청 현장지원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서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6천2백7십 만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된다.
“찾아가는 Wee버스 Drive 프로젝트”사업은 칠곡교육지원청에서 최근 학교 폭력증가와 학교 부적응 위기 학생을 적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기부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치는 현장 밀착형 상담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예방·진단·상담·치료시스템을 One-Stop으로 갖춘 Wee버스를 이용해 인근 농ㆍ산촌 지역 학교를 방문,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Wee버스 Drive가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교육부 공모에서 선정된 이유는 전국 최초로 상담전문 특수버스를 제작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치료가 한 장소에서 가능하도록 고안됐고 또 단위학교에서 실시하기 어려운 지역사회 기관 및 기업과의 MOU체결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김일동 행정지원과장은 “교육지원청 현장지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체제 재정비 및 적절한 예산 지원으로 통합적인 맞춤형 상담서비스 제공과 체험 프로그램 확대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들의 건전한 자아성장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