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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Wee버스 Drive ’2년 연속 우수프로그램 선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찾아가는 Wee버스 Drive 프로젝트사업이 교육지원청 현장지원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서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627십 만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된다.
 

찾아가는 Wee버스 Drive 프로젝트사업은 칠곡교육지원청에서 최근 학교 폭력증가와 학교 부적응 위기 학생을 적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기부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치는 현장 밀착형 상담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예방·진단·상담·치료시스템을 One-Stop으로 갖춘 Wee버스를 이용해 인근 농산촌 지역 학교를 방문,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Wee버스 Drive2012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교육부 공모에서 선정된 이유는 전국 최초로 상담전문 특수버스를 제작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치료가 한 장소에서 가능하도록 고안됐고 또 단위학교에서 실시하기 어려운 지역사회 기관 및 기업과의 MOU체결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김일동 행정지원과장은 교육지원청 현장지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체제 재정비 및 적절한 예산 지원으로 통합적인 맞춤형 상담서비스 제공과 체험 프로그램 확대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들의 건전한 자아성장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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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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