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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초,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9일
교내 녹색동아리 그린네이버스 구미시환경시설 견학
ⓒ 경북문화신문
 고아초등학교(교장 조중기)는 8일 컵스카우트 대원과 6학년 희망가입 학생이 주축이 돼 구성된 교내 녹색환경동아리 ‘GoA 그린네이버스' 회원 20명이 구미시 환경시설 견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강조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녹색성장)교육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교내 녹색환경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며 학생들의 녹색마인드 향상을 통해서 녹색리더의 자질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칠곡 석적에 위치한 구미시 하수처리장을 방문, 하수처리과정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물테마 전시관인 환경홍보관을 둘러본 후, 야외에서 직접 오염된 물이 깨끗한 상수로 정화되는 과정을 관계자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으며 살펴보았다.

 

이어 산동면에 위치한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을 방문해 우리 지역의 쓰레기 처리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중앙제어실, 소각시설, 매립시설, 재활용선별시설을 둘러보았다.

 

돌아오는 길에는 낙동강 구미보를 찾아 전망대와 소수력발전소 등 물 자원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짧지만 알찬 견학활동을 마쳤다

 

견학에 참가한 최예지 학생은 “앞으로 학교와 집에서 더욱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녹색생활을 실천해야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박창준 녹색동아리 지도 교사는 “방학을 이용해 평소 하지 못했던 우리 지역 환경시설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환경관련 기관과 역할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 대한 고마움도 새삼 느낄 수 있게 된 프로그램으로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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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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