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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낙동강 수상레포츠교실 성황리에 막 내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9일
24일 낙동강 용선대회 장소, 일정 변경 계획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해평 청소년수련원 수상훈련장에서 725일 개강 후 16일간 운영되었던 2013 낙동강 수상레포츠교실이  9일 막을 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청소년밝은세상이 주관한 이번 수상레포츠교실 운영은 낙동강을 중심으로 하는 수변도시 이미지의 패러다임적인 변화와 친환경적인 수상레저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로 카누·카약교실, 조정교실, I.B.S훈련교실 등 3개 교실을 운영했으며 총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당초 교육 일정을 816일까지 실시키로 계획하였으나 낙동강 녹조 발생으로 9일 교실 운영을 종료키로 했다. 시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수상교실을 운영하면서 녹조발생에 대비해 대구지방환경청과 낙동강물관리연구소와 수질예보 협조체제를 구축·운영해 왔으며, 최근 폭염으로 인한 녹조확산으로 대구지방환경청의 통보에 따라 시민안전을 위해 수상교실운영을 종료키로 결정했다.

 

이번 수상레포츠교실 운영을 통해 수상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저변을 확대해 수상레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는 무더운 여름 멀리 시외를 벗어나지 않고도 가족들과, 친구들과, 동료들과 함께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시원한 여름나기를 선물했다.

 

시는 이번 수상스포츠 교실 운영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수상스포츠에 대한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안전도시, 환경도시에 이어 수상스포츠도시로 구미시의 위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다각도에서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24일 예정돼 있는 낙동강 용선대회는 녹조 확산으로 인해 일정과 장소를 변경 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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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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