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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다양한 체험활동의 ‘2013 해피캠프’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 경북서부지역 학습클리닉센터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상북도청소년수련 센터에서 경북서부(구미, 김천, 상주, 성주, 군위, 칠곡)지역 초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력 UP! 문제 해결력 UP! 2013 해피캠프(Happy Camp)’를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경북서부지역 학습클리닉센터의 해피캠프는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를 받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학교가 아닌 넓은 공간에서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지역 사회와의 연계 차원에서 금오공대 학생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프로그램진행을 도왔다.

 

첫째 날 프로그램으로 협동심과 배려의 자세를 키울 수 있는 조별 활동이 진행됐고, 스포츠 스태킹(Sport Stacking)을 통한 집중력과 순발력 기르기, 양손 사용으로 두뇌개발, 팀 게임 등으로 사회성과 협응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저녁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장기 자랑을 통한 자신의 장점 발견과 역동적인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다양한 종류의 보드 게임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통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배울 수도 있었다.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자존감을 키울 수 있고, 다른 학교 학생들과의 상호교류를 통한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캠프에서 학습서비스를 받은 학생과 담당 학습 코치가 한 팀이 돼 활동을 하게 됨으로써 친밀감 형성을 통한 심리․정서적인 안정도 가질 수 있게 된다.

정세원 학습클리닉센터장은 “2013 해피캠프(Happy Camp)에서의 1박 2일간의 경험들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집중력 향상과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다”며 “신나고 즐거운 캠프가 되도록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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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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