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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중, 효은노인복지타운에서 나눔 실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중학교(교장 류원갑)10일 제과제빵 동아리 회원 15명과 봉사동아리 신청자 13명은 구미시 옥성면 효은노인복지타운에서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학생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있는 2층과 치매어르신들이 있는 3층으로 나눠 각각 간식수발, 안마해 드리기, 주변청소, 말벗 해드리기, 휠체어로 산책 돕기 등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진행된 토요 프로그램 제과제빵 동아리 회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노력한 실력을 발휘해 케잌, 팥빵, 소보로 빵을 정성껏 만들어서 어르신들에게 직접 대접했다.

 

 

며칠 전 생일이었다는 한 할머니는 손자 손녀들이 만든 케잌은 어떤 음식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다며 학생들의 손을 잡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빵을 만들 때는 힘들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기뻐하시고 맛있다고 하셔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모시고 산책할 때는 공기도 맑고 시원하다고 하시며 웃음을 지어 보여서 마음이 뭉클하고 나도 남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되고 뿌듯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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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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