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과학과 기술, 기업가 정신이 만나는 조화로운 세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3일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 2013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 참석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은 8일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된 “2013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이하 UKC; US-Korea Conference on Science, Technology and Entrepreneurship)”에 참석해 금오공대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소개했다.


김영식 총장은 재미한인과학기술인들을 대상으로 금오공대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창조미디어랩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육성과 창조 정신이 살아있는 산학연구분야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이어진 행사는 김상희(전자공학부 교수) IT융합기술추진단장의 학술발표와 이승희(경영학과 교수) 산학협력단장이 주도한 금오공대 홍보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UKC 2013”대회에는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과 국회 서상기, 박인숙, 민병주, 조해진, 이상민의원 및 정부 과학기술관련 산하기관장이 참석해 국내 대기업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IG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의 대학총장들도 참석하여 채용설명회 및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재미한인과학자기술자협회(회장 이명종, KSEA;Korean-American Scientists and Engineers Association)가 주관하는 UKC는 1999년부터 시작된 한국과 미국의 정상급 과학자들의 모임으로 한미과학기술 교류의 구심체가 되어왔다.


특히 올해 “UKC 2013”는 한국과 현지 과학기술인 약 1천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 정부의 핵심정책인 창조경제에 초점을 맞추어 “과학과 기술, 기업가 정신이 만나는 조화로운 세상”을 주제로 4일간 개최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