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13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산업용 전기요금 비현실성이 최악의 전력난을 야기했다는 것이 다수 전문가들의 지적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발전 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는데다 가정용 전기세에 적용되는 누진세가 산업용 전기에는 적용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기업들이 전기를 “ 평펑 써 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국민들의 희생에 기대 전력난을 해소하려고 하기보다 산업용 전기요금의 현실화를 앞당기는 등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