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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방학이 즐거워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구미교육지원청, 장애학생대상 여름 계절학교 특별프로그램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부터 8월 16일까지 방학을 맞은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특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방학 중 특별프로그램은 계절학교를 통해 운영되며 계절학교는 구미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운영하고 있다.
 

계절학교 참가 장애학생은 59명이며 5학급으로 편성돼 운영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방학 중에도 지속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된 계절학교는 해마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 높은 프로그램이다.

 

계절학교에 참가한 한 학생은 “방학에도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수영도 하고, 과학관에서 3D돔 영상도 보고, 스포츠댄스도 할 수 있어 방학이 신나고 즐겁다”고 말했다.

참가학생 학부모는 “방학 중에 아이를 맡길 곳이 있어서 좋다며 계절학교 덕분에 방학 중에도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돼 매년 참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정세원 센터장은 “여름 방학 중에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프로야구관람, 물놀이, 빙상 체험, 자연환경연수원 견학, 문화재관람, 영화관람 등의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며 “교육지원청은 계절학교 위탁운영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다음 겨울 계절학교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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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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