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취업전망 밝은 항공정비과 신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2014학년도 수시24명등 30명 모집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올해 항공정비과를 신설하고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신설되는 항공정비과 모집정원은 30명이며 올해 수시모집에서 2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항공정비과는 항공분야의 기본 정비교육과 관련된 기초 이론교육을 통해 항공관련 정비 및 일반 기계 ․ 전기 ․ 전자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한 항공 특성화 학과다.


구미대는 육군본부와 학군협약한 헬기정비과와 함께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발전과 항공관련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양질의 기술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항공산업은 정부가 주도적으로 2020년까지 세계 7위를 목표로 내세운 미래의 성장동력 산업 분야로 향후 취업전망도 밝다. 정부는 항공산업 생산규모를 200억 달러로 끌어올리고 관련기업 300곳을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어서 졸업 후에는 항공사, 항공기술 군무원, 항공기 생산 및 제작업체, 3사관학교, 경항공기 정비 및 생산업체, 육해공군 항공정비 부사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구미대는 항공사 취업에 대비한 전공특강 및 어학교육을 중심으로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능력 배양에 초점을 두고 교육시스템을 마련했다.


 


정창주 총장은 “우수한 교수 초빙과 최첨단 기자재 확보로 미래 항공정비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뛰어난 항공 정비사 양성의 요람으로 국가와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