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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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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는 절전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12일 오전부터 냉방기 사용을 전면 중단했으며 실내조명 또한 완전히 소등했다
또 ▶사용하지 않는 사무기기 전원 차단 ▶승강기 사용 금지▶절전 기간 중 연가 사용 등 강도 높은 절전 대책을 시행하며 전력수요를 줄이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만, 노약자와 임산부 등을 위해서는 본관 1층 지하휴게실 및 당직실에 폭염 대피소를 설치하여 안전 조치 마련했다.
김영수 총무과장은“그야말로 비상체제”라며“전력 수요를 줄이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