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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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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은 폭염에 따른 학생 건강 및 학습 효율성 저하가 우려될 수 있다 판단, 학교 실정에 따라 학교장이 휴업이나 단축수업 등 교육과정 및 학사 일정을 조정해 운영하도록 했다.
구미관내 초․중학교의 경우 대부분 초등학교는 26일 이후, 중학교는 19일 이후 개학 예정인 학교가 대다수다.
8월 16일 이후 개학하는 학교는 1단계로 지역 및 학교 실정에 따라 학교장 재량으로 개학을 연기하도록 하고, 2단계로는 폭염이 지속될 경우 지역별 실정에 따라 교육장이 학교장과 협의해 개학 연기 및 임시휴업 조치를 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16일 개학하는 오태중과 구미신평중학교 2개교는 19일로 개학을 연기했다.
구미관내 초중교별 개학일정은 초등학교의 경우 ▶19일 1교, ▶21일 2교, ▶23일 1교, ▶26일 이후 41교, 중학교의 경우 ▶16일 2교, ▶19일 24교, ▶22일 1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