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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외투쟁, “명분은 긍정적, 국회 복귀해야”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6일
‘부정적/국회 복귀 34.9%’-‘긍정적/국회 복귀 34.7%’-‘긍정적/계속 진행 24.4%’
ⓒ 경북문화신문

 


국가정보원 국정조사 과정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서울광장으로 나온 민주당 장외투쟁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지만 이제 국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8월 13일 전국 성인남녀 1,088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장외투쟁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34.9%가 ‘부정적이며 국회로 돌아가야 한다’, 34.7%가 ‘긍정적이지만 국회로 돌아가야 한다’, 24.4%가 ‘긍정적이며 계속 진행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6.0%였다.


장외투쟁에 대한 부정응답이 오차범위 내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지만 국회 복귀에 대한 의견차는 갈려도 장외투쟁 자체에 대한 긍정응답이 과반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적/국회 복귀’ 응답은 충청권(48.2%)과 경북권(43.8%), 50대(45.6%)와 60대 이상(43.7%), 자영업(41.4%)과 기타직업/무직(38.4%)에서, ‘긍정적/국회 복귀’ 응답은 경기권(37.5%)과 경남권(37.1%), 20대(38.6%)와 60대 이상(36.7%), 전업주부(49.8%)와 농/축/수산업(43.6%)에서, ‘긍정적/계속 진행’ 응답은 전라권(45.8%)과 경기권(24.0%), 30대(33.0%)와 40대(32.9%), 사무/관리직(39.4%)과 학생(32.1%)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정당지지도별로는 새누리당 지지 응답자가 ‘부정적/국회 복귀 58.0%>긍정적/국회 복귀 33.1%>긍정적/계속 진행 3.6%’, 민주당 지지 응답자가 ‘긍정적/계속 진행 54.3%>긍정적/국회 복귀 30.4%>부정적/국회 복귀 12.4%’ 등의 순이었다.


조사를 진행한 모노리서치 김지완 선임연구원은 “국정원 국정조사 파행의 문제를 지적하며 장외로 나온 민주당의 명분에 대해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편이나 원외 투쟁에 대한 기본적인 부정 인식이 국회 복귀 여론으로 모이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장외 투쟁의 긍정 여론 속에서도 정당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있는 것은 민주당의 고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조사한 정당지지도에서 민주당은 16.8%의 지지율로 지난 7월 25일 직전 조사 결과인 19.4%보다 오히려 2.6% 포인트 지지율이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8월 13일 저녁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88명을 대상으로 일반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IVR(ARS)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성별, 연령별, 권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96%p이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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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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