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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질주 구미리들 야구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8일
창단 3년만에 왕중왕전 참가 자격
ⓒ 경북문화신문

구미 리틀야구단이 7월13일부터 15일 까지 안동시에서 개최된 2013 전국리틀 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남유진 시장은 16일 구미 리틀야구단(단장 김철호, 감독 조창길) 선수 및 감독,학부모 후원회 등을 초청해 격려했다.


구미 리틀야구단은 지난해 대구 달서구청장기 대회에 참가해 3위에 입상했으며, 올해에는 전국대회에서 3위에 기록하며 우수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 입상으로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대구․경북지역 리틀리그 왕중 왕전에 참가하는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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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은 “물심양면으로 협조와 격려를 보내준 학부모 및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직장인 야구대회 등 도내 최고를 달리는 구미시 인 만큼 리틀야구단도 수년 내 도내 및 전국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 리틀야구단은 2010년 9월에 창단했으며, 2012년에 한국리틀야구 연맹에 공식 등록해 창단했다.


이후 전국대회 및 한국리틀야구연맹 대구․ 경북대회 등에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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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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