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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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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리틀야구단이 7월13일부터 15일 까지 안동시에서 개최된 2013 전국리틀 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남유진 시장은 16일 구미 리틀야구단(단장 김철호, 감독 조창길) 선수 및 감독,학부모 후원회 등을 초청해 격려했다.
구미 리틀야구단은 지난해 대구 달서구청장기 대회에 참가해 3위에 입상했으며, 올해에는 전국대회에서 3위에 기록하며 우수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 입상으로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대구․경북지역 리틀리그 왕중 왕전에 참가하는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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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은 “물심양면으로 협조와 격려를 보내준 학부모 및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직장인 야구대회 등 도내 최고를 달리는 구미시 인 만큼 리틀야구단도 수년 내 도내 및 전국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 리틀야구단은 2010년 9월에 창단했으며, 2012년에 한국리틀야구 연맹에 공식 등록해 창단했다.
이후 전국대회 및 한국리틀야구연맹 대구․ 경북대회 등에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