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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집단가족미술치료 ‘해피홈’운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구미시의 교육경비를 지원받아 장애학생 가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41일부터 집단가족미술치료해피홈(Happy Home)”프로그램을 실시해 현재 39가족이 참여하고 있다.
 

해피홈(Happy Home)”은 세 가족을 1팀으로 구성, 11시간, 8회기를 1기로 편성해 가족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연말에는 집단가족미술치료 참가자 전체를 대상으로 경북청소년수련센터에서 12일 집단 가족 캠프도 계획돼 있다.

 

아울러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서, 장애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고 양육하는 학부모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과중하게 드러나 학부모들만의 집단미술치료도 계획 중에 있다.

 

8회기로 짧은 기간이지만,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가족구성원들은 모두가 긍정적인 반응이었으며, “가족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기간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정세원 센터장은 자녀양육에서 다소 권위적이고 비협조적이라고 인식되는 아버지들의 참여는 아주 이례적이며, 단지 그 자리에 함께 했다는 이유만으로도 내 가족은 물론 팀 구성원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어 매우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된다향후 계속되는 프로그램에는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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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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