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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 새누리당 손가위 특위 위원 위촉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1일
구미산단 1천 550여개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 서민 경제 훈풍 불 수 있도록...”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의원(새누리당․경북 구미시(갑))은 20일 새누리당 손톱 밑 가시뽑기 특별위원회(/ 이하 손가위 특위 , 위원장 안종범 의원) 위원으로 위촉됐다.


현장 중심의 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족된 손가위 특위는 중소기업과 서민을 아프게 하는 손톱 밑 가시를 뽑고 민생과 관련 엉켜있는 매듭을 싹둑 잘라내는 손가위 역할을 하게 된다. 안종범 위원장과 이현재 부위원장, 심학봉 의원 등 원내 11명과 이재광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부위원장)을 비롯한 산업 및 학계 전문가 9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한 최경환 원내대표는 “새정부 출범 이후 국민들의 기대 만큼 성과가 없어 아쉽다”면서도 “손가위 특위 출범으로 ‘손톱 밑 가시’가 시원하게 뽑힐 수 있는 답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또 “손가위 특위야말로 당의 여러 위원회 가운데에서도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이며, 민생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활동하자”고 말했다.


심학봉 의원은 “현장 목소리와 정부 처방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밝히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절실하게 생각하고 아픔을 느끼는 부분을 찾아 국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9월 정기국회에서 입법과 예산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심 의원은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입주, 현재 가동 중인 중소기업의 숫자가 1천550여 개에 이르고, 노후화된 시설과 열악한 인프라 환경으로 애로사항이 많이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손가위 특위 활동을 통해 우리 구미를 포함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서민 경제에 따뜻한 훈풍이 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학봉 의원은 그동안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해오면서 ‘구미중앙시장 현장밀착형 정책간담회’ 개최는 물론 소상공인특구 조성, 소상공인 지원 특별법 개정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왔다.


아울러 지난 대선에는 새누리당 대선공약개발단인 <희망나눔공약단> 위원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재래시장 대책 및 양극화 해소, 기부활성화 제도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바 있다.


심학봉 의원은 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들과 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공사를 방문, 전력수급 현장을 점검하고 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했다. 심 의원은 이 자리에서 “전력대란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데 정부는 여전히 국민의 희생에 기대 겨우 여름을 나는 하루살이 전력대책에 기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전력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것도 손가위 특위의 중요한 역할과 책임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올 겨울철에는 중소기업은 물론 국민 여러분께서 편리하게 전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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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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