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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전쟁에는 전후방이 따로 없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1일
2013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19일부터 22일까지 3박4일간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2013년 을지연습’이 실시되는 가운데 구미시는 남유진 구미시장 주재로 19일 오후 4시부터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13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구미시 6급 이상 공무원과 제5837부대 1대대장, 구미경찰서장, 유관기관, 읍면동 참관 주민 등이 참석한 보고회는 비상소집훈련결과와 훈련개요 보고, 군, 경찰, 행정 순으로 상황보고를 진행됐다.












 


남유진 시장은 “이제는 전쟁이 발발하면 전후방이 따로 없기에 구미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며 오히려 구미에 위치한 방위산업체, 대기업 등으로 인해 주요 공격대상이 될 수 있다.”며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자고 말했다.


또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하는 각종 훈련, 장비전시회, 안보관련 체험행사 등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튼튼한 국가안보의 밑거름이 된다.”며 전 시민의 참여를 부탁했다.












 


1968년부터 행정기관 및 주요 민간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위기시 신속․효과적으로 국민생활안정, 정부기능유지, 군사작전지원 등을 위한 국가위기관리 종합 훈련이다.


올해는 비상시 공무원들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과, 국민생활안전과 밀접한 국지도발대응훈련, 주민대피훈련, 핵심기반시설 피해복구훈련, 사이버공격 대비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게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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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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