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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13 상주시민상 수상 후보자 추천받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1일
학술교육 등 4개 분야 각 1명, 오는 9월 6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2013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다음달 6일까지 받는다.
시상부문은 학술교육,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건설 등 4개 분야로서 시상인원은 각 부문별 1명으로, 추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상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사람, 시에 본적을 두고 있는 사람, 시에 소재하는 기관단체에 2년 이상 재직중이거나 재직한 사람이면 된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각 부문별로 시에 소재하고 있는 각급 기관단체의 장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시 소정의 첨부 서류를 갖춰 상주시 총무과로 제출하면 된다. , 개인 추천의 경우 세대주 3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이 있어야 한다.

 

상주시민상 수상 대상자는 각 부문별 권위자로 구성된 상주시 시민상심의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되며, 수상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시민의 날(1012)에 시상을 하게 된다.

 

상주시민상은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 속의 으뜸상주 건설과 명랑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고,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적이 많은 자랑스런 시민에게 상주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그동안 13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애향심과 자긍심 고취는 물론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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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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