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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한국 지방차지 경영대상 최고 경영자상 수상자 선정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1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공로 인정받아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사)한국공공 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이 주최하는 2013년도 제18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주최측은 남 시장은 민선4기 이후 7년 여간에 걸쳐 10조원 규모의 국․내외 투자유치와 5공단, 확장단지 등 16.5㎢ 경제영토 확장과 함께 10만 근로자시대를 열고 글로벌 경제도시 기반을 구축한 업적을 평가했다.


또 1천억 장학기금 조성, 한 책 하나구미 운동, 전국최초 탄소제로도시 선언, 일천만 그루 나무심기, 낙동강중심의 명품수변도시 조성 등 교육․문화․녹색환경이 조화된 정주여건을 조성해 구미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온 공로를 인정했다.


최고경영자상은 뛰어난 리더십과 명확한 비전제시, 탁월한 경영마인드 지역발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상이다. 주최측은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2차에 걸친 공적서 전문심사와 심사위원 심층인터뷰, 주민과 공무원 대상 만족도 설문 조사등 총 4차례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남시장을 선정했다.


 


남 시장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인 이번 수상은 42만 구미시민의 따뜻한 성원과 시정의 최일선에서 열심히 함께 달려 온 구미시청 1천600여 공무원의 노력과 덕분”이라면서 “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도시로서 ‘강한 경제, 더 큰 구미’의 위상을 드높여 시민 모두가 365일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처음 제정한 이후 민간부문이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제도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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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축하합니다 공무원이 성실하면 시민이 편합니다
08/23 10:5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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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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