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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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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금동주민센터(동장 김태상)는 21일 지난 해 태풍 “산바”로 막대한 피해를 입힌 양천제방 수해복구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미비점과 보완사항을 점검하여 개선을 요청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직능 단체장 협의회, 각 통장, 양금동 수해대책위원 등 50여명과 임경규, 이선명, 박희주 시의원이 함께 참석한 현장방문은 생업에 지장이 없고 아침 건강운동과 병행하기 위해 여명이 시작되는 새벽 6시에 시작됐다.
현장점검에 나선 관계자들은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일부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 철저한 보완을 감리단에 주문하였으며 수해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김태상 동장은 “현장방문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관계 부처에 시정을 요청해 주민들의 의사가 반드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양금동이 역점을 두고 시행하는 SMART 양금!의 첫 번째가 Safety First로 안전제일, 물 샐 틈 없는 양금동을 의미한다”며 주민 생활의 질적 만족도 제고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