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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방학도 잊은 취업행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곽정용)2010년 마이스터고 전환 후 20131기 졸업생 취업률 100%를 달성, 취업의 기세가 꺾일 줄을 모른다.
 

3월 삼성전자 21명 합격을 시작으로 취업 행진은 계속 진행 중이다. 방학이 한창인 7,8월에도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3학년 통신전자과 김경수, 이진형 군의 취업부터 주식회사 팬택, 한국조폐공사, 삼성탈레스 및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는 연구 장비 엔지니어 양성과정 합격생까지 다양한 분야에 많은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삼성탈레스의 경우 최종합격률 60%로 전국 최고의 합격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금오공고는 무엇보다 당장의 취업률 보다는 취업의 질을 더 중시한다. 기업체와의 협약에 따른 대규모 취업보다는 학생들에게 본인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개채용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7Track'이라는 차별화된 취업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이는 마이스터 1기의 경우 총 취업생 182명이 80여 업체에 취업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기업체 당 소수의 학생이 취업한 이런 자료들은 취업의 질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지표로 이 학교만의 취업 전략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올해 졸업해 현대중공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황성서 군은 재학 중 여러 기업 공채에 10번 정도 불합격한 경험이 있다좌절하지 않고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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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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