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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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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진오스님)는 21일 가족 사랑의 날 행사를 가졌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는 북아트로 쓰는 희망가득 가족이야기를 주제로 12가정 총 38명이 참가했다.
북아트 전문 강사인 김영이 선생의 지도 아래 12가정이 모여 각자가 생각하는 가족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북아트로 표현해봄으로써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가족 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문화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김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매월 셋째 주 또는 넷째 주 수요일 저녁을 이용한 다양한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