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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구미 낙동강 용선대회 수상 축제의 장으로 격상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5일
1위 고아읍, 2위 인동동, 3위 원평 2동, 4위 도량동, 5위 산동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금오지에서 24일 열린 2013 구미 낙동강 용선대회에서 고아읍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2위는 인동동, 3위 원평 2동, 4위 도량동, 5위는 산동면이 차지했다.


구미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북 카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새로운 수상레저 여가 문화 및 관광활성화를 통해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아울러 시민들의 일체감 조성에 목적을 두었다.












  


지난 해 낙동강에서 처음 개최된데 이어 두 번째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읍면동 27개팀과 지역주민등 2천5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1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동국대 카누선수 들의 화려한 이벤트 경기에 이어 읍면동팀의 예선, 준결승, 결승전을 거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 대회에는 각 읍면동을 대표해 출전한 459명의 선수들이 열띤 응원 속에 연습을 통해 맞춰온 호흡을 최대한 발휘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 특히 선수와 응원단은 단순한 순위경쟁을 떠나 모두가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열정적인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 대회를 계기로 시민들의 수상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저변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구미시가 명품수상 스포츠도시로 거 듭날 수 있길 바란다”면서 “ 수상스포츠의 발전과 그 중심에 구미시가 항상 자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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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M
tnrhgoTtmqslek수고마이했네요!
08/26 14: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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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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