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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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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지에서 24일 열린 2013 구미 낙동강 용선대회에서 고아읍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2위는 인동동, 3위 원평 2동, 4위 도량동, 5위는 산동면이 차지했다.
구미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북 카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새로운 수상레저 여가 문화 및 관광활성화를 통해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아울러 시민들의 일체감 조성에 목적을 두었다.
지난 해 낙동강에서 처음 개최된데 이어 두 번째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읍면동 27개팀과 지역주민등 2천5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1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동국대 카누선수 들의 화려한 이벤트 경기에 이어 읍면동팀의 예선, 준결승, 결승전을 거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 대회에는 각 읍면동을 대표해 출전한 459명의 선수들이 열띤 응원 속에 연습을 통해 맞춰온 호흡을 최대한 발휘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 특히 선수와 응원단은 단순한 순위경쟁을 떠나 모두가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열정적인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 대회를 계기로 시민들의 수상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저변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구미시가 명품수상 스포츠도시로 거 듭날 수 있길 바란다”면서 “ 수상스포츠의 발전과 그 중심에 구미시가 항상 자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tnrhgoTtmqslek수고마이했네요!
08/26 14:0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