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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애로사항 치료해 드립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2013 구미시 기술닥터사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안병화)은 2013 구미시 기술닥터사업 일환으로 지역의 6개 중소기업에 대해 중기애로기술지원을 실시한다.


구미시 기술닥터사업은 지역의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전문가 현장 컨설팅),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지원)과 기술애로 해소에 필요한 시험분석지원(분석장비 사용료 지원)으로 단계적으로 지원체계를 갖추고 제품 또는 공정에 기술애로사항이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 애로 사항을 해결해 준 후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에 대해 연속적으로 지원하여 사업화가 가능토록 하는 구미지역 대표적인 기술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을 통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받은 30개 중소기업 중 애로기술 해결이 완료된 12개를 대상으로 지난 8월 6일 솔루션위원회에서 선정된 6개 기업이 이번에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선정된 6개 기업은 중기적으로 기술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기업현장에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현장중심형 기술지도와 이에 따른 각종 실험, 테스트, 공정 및 애로개선 제작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되어 중소기업 경쟁력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병화 원장은 “컨설팅지원에 그치지 않고 단계적으로 생산성, 품질 향상, 상용화 등 실질적 애로 해소로 연계되는 부분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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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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