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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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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안병화)은 2013 구미시 기술닥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6개 중소기업에 대해 중기애로기술지원을 실시한다.
구미시 기술닥터사업은 지역의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전문가 현장 컨설팅),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지원)과 기술애로 해소에 필요한 시험분석지원(분석장비 사용료 지원)으로 단계적으로 지원체계를 갖추고 제품 또는 공정에 기술애로사항이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 애로 사항을 해결해 준 후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에 대해 연속적으로 지원하여 사업화가 가능토록 하는 구미지역 대표적인 기술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을 통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받은 30개 중소기업 중 애로기술 해결이 완료된 12개를 대상으로 지난 8월 6일 솔루션위원회에서 선정된 6개 기업이 이번에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선정된 6개 기업은 중기적으로 기술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기업현장에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현장중심형 기술지도와 이에 따른 각종 실험, 테스트, 공정 및 애로개선 제작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되어 중소기업 경쟁력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병화 원장은 “컨설팅지원에 그치지 않고 단계적으로 생산성, 품질 향상, 상용화 등 실질적 애로 해소로 연계되는 부분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