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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북학생실용음악제 인동고 대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함량과 건전한 학교축제문화 창달을 위한 제4회 경북학생실용음악제 본선대회가 24일 경북학생문화회관(관장 한승열)에서 열렸다.
 

경북 도내 중고등학교 89개교 112개팀이 참가해 지난 720일과 27일에 진행된 예선대회에서 선발된 중학교 9, 고등학교 9팀 총 18개팀이 이날 최종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펼쳤다.

 

본선대회 결과 고등부는 구미 인동고등학교의 보컬 트리오팀인 곽현아, 이지은, 정수빈 학생이‘Fame’을 열창해 대상을 수상했고, 중등부는 경산 삼성현중학교의 밴드팀인 정의준, 박성민, 이태경, 김주환, 강명구, 김은총 학생이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연주해 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 고등부, 중등부 보컬과 밴드 각각 금상 1, 은상 1, 동상 2팀이 관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에서 참가학생들은 그 동안 학교에서 익힌 재능과 끼를 보컬과 밴드로 다양하게 표현하며 마음껏 즐겼다. 청소년들의 젊음열정과 우정이 하나가 돼 대공연장을 감동의 물결로 가득 채웠다.

 

특히, 경북교육청의‘11악기 연주시책 사업의 확산에 따라 대회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연주 수준이 높아지고 관심과 열기가 더해 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승열 관장은 각양각색의 악기가 저마다의 고유한 소리를 내면서도 하나의 오케스트라 작품으로 탄생하듯이 청소년들의 개성과 끼를 하나로 엮어서 좋은 결과가 있길바랬다.

 

학생문화회관은 앞으로도 경북학생실용음악제를 청소년들에게 꿈과 미래를 열어가는 기회와 건전한 축제 문화의 장으로 만들어 가고, 아울러 올바른 인성 함양과 정서 순화를 도모해 청소년이 간직한 열정과 우정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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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영
저는 직접가서 대회를 봤었는데요... 우리 학생들 너무들 잘 하더라구요... 다시 한번 더 보고싶어 인터넷을 뒤져봐도 동영상이 올라와있지는 않네요... 동영상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09 16: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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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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