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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영어회화로 자신감 UP!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6일
형남초 2013 여름방학 영어캠프 열어
ⓒ 경북문화신문
형남초등학교(교장 박일구)가 16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아침 9시부터 12시20분까지 교내에서 영어캠프를 열었다.
4~6학년 학생 22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는 학교 정규 커리큘럼을 떠나 상황별로 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영어 몰입식 활동을 전개했다.

 

이 캠프는 형남초가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자신감, 영어화자에 대한 접촉기회, 평소 익힌 영어를 사용하는 기회 등을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영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어캠프의 특색은 학생 하나하나가 영어를 쓸 수밖에 없도록 환경을 조성했다는 것이다. 학생들이 1대1로 원어민과 대화를 하며 원어민과 대화가 끝나면 영어강사, 자원봉사자, 영어 교사 등 여러 명과 개별적으로 대화를 해 계속 영어로 말하도록 격려한다. 영어대화는 개별 수준에 맞게 진행되며 대화를 하기 전후에는 복습활동과 예상활동이 있고 모둠대화로 모르는 표현을 또래학습으로 다시 익히며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을 차근차근 향상되도록 했다.

 

캠프에 참가한 성민현 학생(5학년)은 “첫날 빠진 게 후회될 만큼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아는 것이 학원보다 좋다”라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홍은정 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영어를 마음껏 말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영어캠프가 그런 기회가 돼 의미가 깊다”며 “영어도 언어라 많이 사용해야 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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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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