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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아리 활동으로 영어말하기가 술술~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7일
원호초, 제5회 구미시 청소년영어경진대회 은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 학생 영어동아리가 제5회 구미시 청소년영어경진대회 단체부 대상과 은상을 모두 수상했다.


 


원호초의 영어동아리는 영자신문부(Global Kids News)와 영어연극부(Wonho Ready Action)로 구성돼 영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방과후와 여름방학 동안 자기주도적으로 영어를 학습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능력 신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대회 수상은 영어동아리 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영어능력 증진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주제선정, 대본작성, 연습에 이르기 까지 대회 준비의 모든 과정이 학생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에서 비롯되었기에 학생동아리 활동의 사례로 의미가 더욱 크다.


단체부 대상을 수상한 G.O.D(Guard of Dokdo)팀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독도를 소개하는 내용을 신나는 율동과 함께 패기 넘치게 발표했다. 학생들은 직접 독도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영어로 말함으로써 우리 땅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다.


특히 이들은 자신 있는 발표태도와 독도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심사위원 뿐 아니라 방청객으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단체부 은상을 수상한 Wonho Ready Action팀은 지구온난화라는 주제를 재판형식으로 새롭게 각색한 ‘Global Warming Trial’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내용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이슈인 지구온난화를 재판이라는 방법으로 풀어낸 데 대해 심사위원들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6학년 최보경 학생은 “친구들과 영어 말하기를 준비하면서 더욱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으며 독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돼 뜻 깊은 대회였다”고 말했다.


 


원호초는 세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 영어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대회 수상은 이러한 교육적 성과의 시작이다. 앞으로도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바탕으로 세계와 함께 호흡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이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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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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