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이경민(농업7급, 여)씨가 도개면 8월의 smile왕으로 선정됐다.
28일 오전 9시 민원실에서 박호형 도개면장은 8월의 smile왕으로 선정된 이경민 씨에게 꽃다발과 시상금(상품권 2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이경민 씨는 진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담당 업무뿐만 아니라 동료직원들 업무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민원인들에게도 아끼지 않는 배려를 베풀고 있다.
박호형 면장은 “스마일 운동을 통해 사무실이 밝아지고 정겨워져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한 살기 좋은 도개면을 만들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