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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중, 제4회 경북학생 실용음악제 금상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진평중학교(교장 문태균)의 스쿨밴드인 두드림 밴드24일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포항) 주최로 실시한 제4회 경북학생실용음악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진평중은 2010학년도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경북 유일의 음악중점학교로 2011년에 창단된 스쿨밴드인 두드림밴드가 2회 경북학생실용음악제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교내 각종 행사 및 ‘2012 좋은 학교 박람회’, ‘4회 한 여름밤의 주민음악제’, ‘2012 진로비전스쿨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수많은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경북학생실용음악제는 도내 23개시군를 대표하는 학생밴드들이 참가하는 경쟁률이 센 대회로, 본 대회에서는 33개의 중학생 밴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다. 두드림 밴드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4개의 팀만 진출하는 본선에 당당하게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학교 폭력과 왕따 등으로 인한 현재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들을 주제로 삼아 GOD촛불하나라는 곡을 연기와 퍼포먼스를 융합해 뮤지컬 형태로 편곡해 연주했다. 어려운 상황에서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하는 내용으로 대회를 관람한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두드림 밴드의 오은혜(16)학생은 이번 연주를 통해 자신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데 자부심이 생겼다밴드부 친구들과 깊은 우정을 나누고 중학교 시절 잊지 못한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두드림 밴드는 이 외에도 구미지역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음악회와 같은 봉사 활동을 진행해 각종 병원 위문 공연이나 지역 문화 행사 등 음악문화 저변 확대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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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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