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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취업률 4년 연속 전국 1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졸업생 1천명 이상 전국 2~4년제 모든 대학에서 1위, 4년 연속 80%이상 전국 유일, 평균취업률 83.7%,반값 등록금 실현-장학금이 등록금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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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DB연계 취업통계’에서 80.5%를 기록, 졸업생 1천명 이상의 규모를 갖춘 전국 모든 대학을 통틀어 4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교육부는 대학 취업률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직장 건강보험DB를 기준으로 취업자를 산정해 왔다. 구미대는 2010년 85.7%, 2011년 83.8%, 2012년 84.7%를 기록해 4년 연속 취업률 80%가 넘는 전국 유일한 대학(졸업생 1천명 이상 기준)이라는 새로운 금자탑도 쌓았다.

 

또 4년간 평균 취업률도 83.7%로 압도적인 취업성과를 기록하며 명실공이 ‘취업특성화 명문대학’으로서의 전국적 입지를 굳건히 했다. 교육부 발표자료 기준으로 전국 대학 평균 취업률이 59.3% 인 것과 전문대학 평균취업률 61.2%를 감안하면, 20% 가까이 높은 구미대의 탁월한 취업경쟁력은 입증된다.

 

구미대의 4년 평균 취업률 83.7%와 4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는 우연이 아니다.











  


 











  


첨단 IT, 융복합, 모바일 등 차세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구축된 내륙 최대 첨단산업단지인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지역 유일한 전문대학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구미지역은 하이테크밸리인 5단지와 함께 2018년까지 금오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첨단 IT융복합 산업의 글로벌 경쟁거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구미대의 전국 1위 취업률에는 차별화된 교육역량과 산학협력 특성화가 그 배경을 이루고 있다.

 

대학의 가장 중요한 평가지표인 교육역량강화사업에 구미대는 올해 전국 최다인 6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교육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문대학의 주요 과제인 산학협력 분야에서도 전국 10대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으로서 올해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산학협력특성화 대학을 완성했다.

 

또 구미대는 2012학년도에 이미 반값등록금을 실현했다. 2012학년도 학생 1인당 연간 장학금 지급액은 298만원으로 같은 해 구미대의 평균등록금 564만원에 대비하면 53%에 달한다 (대학알리미사이트 - 대학정보공시 기준). 장학금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인 셈이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취업 걱정 없는 대학이자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교육역량과 등록금 부담 없는 풍부한 장학금으로 고등직업교육 명문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며 “이는 전교직원들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의 결과로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가 29일 올해 6월1일 기준으로 2012년 8월 졸업자와 2013년 2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총 취업대상자 55만5142명 중 취업자는 28만6896명으로 59.3%의 취업률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0.2% 하락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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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부실대학 지정으로 울상인데 구미대는 취업률 1위, 역시 자랑스럽다
08/29 21: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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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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