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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교육부 대입전형 간소화 방침 발표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1일
수시 논술비중 대폭확대, 정시 수능중심으로 학생선발
ⓒ 경북문화신문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응시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문이과 통합이 검토된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의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개선방안(시안)'27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오는 2016학년까지 현행 대입제도의 틀을 유지하며 일부를 손질하고, 2017학년도부터는 대입제도 변경을 위한 수능개편안 3가지 원칙을 제시한 것이 핵심이다.



한국사도 이때부터 사회탐구 영역에서 분리돼 수능에서 필수과목으로 되살아난다.



올해 처음 도입한 A·B 수준별 수능은 2015학년도에 영어 과목부터 폐지된다. 수시모집 시기가 통합되고 수능 성적을 아예 반영하지 않는 안도 추진된다.



교육부는 2017학년도 수능부터 인문계와 자연계를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통합해 수능을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수능에서 문·이과 구분이 전면 폐지될 경우, 모든 수능 응시자들은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한국사 시험을 똑같은 문제로 치르게 된다.



또 내년부터 수시모집 1·2차를 통합해 9월초 한 차례 원서를 받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반영하지 않도록 권장한다. 수능성적을 위주로 뽑는 우선선발도 폐지하며, 수시는 학생부논술실기 위주로, 정시는 수능실기 위주로 전형을 단순화하였다.



복잡한 대입제도 전형을 단순화하기 위해 전형 방법을 수시 4, 정시 2개 등 6개로 제한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학생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결단이라고 밝혔지만 대학은 물론 고교 진학을 준비하던 학생·학부모들의 혼란은 불가피해졌다.



교육부는 "92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권역별 공청회를 서울(9.2.), 대구(9.4.), 광주(9.6.), 창원(9.9.), 청주(9.11.)에서 5회에 걸쳐 전국에서 개최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겠다""9월 중순까지는 2015학년도 대입전형 기본사항을 확정하고 10월중에 2017학년도 이후 대입제도안을 확정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재수학원인 KIC학원(원장 김인철)측은 이번 대입제도 개편의 결과로 대학의 학생 선발이 수시에서 정시로 모집인원이 옮겨갈 것으로 예상되며, 줄어들던 재수생 수가 다시 증가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또 입시전문가인 김원장은 "재수생들이 주로 노리는 서울 중상위권 대학의 정시 전형에서의 실질 반영 비율은 학생부보다 수능이 월등할 것으로 예상된다""단기간 집중적으로 공부한 뒤 수능을 잘 쳐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겠다는 재수생 및 반수생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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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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