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취업 걱정 끝. 2014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 모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2일
한국폴리텍 대학 구미캠퍼스
ⓒ 경북문화신문

전체 정원 348명 중 208명을 선발하는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 2014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 모집이 9월 4일부터 25일 까지 실시된다.


학과별 수시1차 모집인원은 컴퓨터응용기계과(43명), 자동화시스템과(43명), 전기과(43명), 스마트전자과(43명), IT응용제어과(36명) 등이며,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 복지급여수급자 및 전문대졸 이상 또는 25세 이상의 지원자는 모집정원의 20%내에서 정원 외로 선발한다.


2년제 산업학사를 수여하는 폴리텍대학은 고용노동부가 설립 운영하는 국책대학으로, 일반 전문대학과 4년제 대학의 합격 여부 및 등록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미캠퍼스는 특히 기업맞춤형 FL(Factory Learning)시스템을 정착하여 기업환경 그대로 현장성 있는 교육을 통해 취업 후 곧바로 현업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학에 따르면 FL시스템은 소그룹 지도교수, 학기 중 현장실습(듀얼시스템), 교수별 기업전담제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구미캠퍼스는 해마다 8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3년 대학정보공시에서 전문대학(전문대학, 기능대학)그룹 전국 171곳 대학 중 23위, 경북지역 전체 대학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도 우수하다. 취업자의 50% 이상이 대기업에 취업했다는 점은 구미캠퍼스만의 자랑이다.


또 저렴한 등록금(학기당 113만원 내외)과 국가장학금, 외부장학금 등 각종 장학혜택이 풍부하며, 2인1실 500명 수용의 기숙사는 희망자 전원이 입사할 수 있어 원거리 학생도 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


또 최신장비와 철저한 도제식 교육으로 강력한 취업경쟁력을 갖춤으로 인해 학생들의 취업품질이 해마다 상승되고 있으며, 국책대학으로서 정부의 고용률 70% 정책과 청년실업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입시에 대한 문의는 054-468-5205로 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