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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초등학교(교장 조중기) 씨름부가 지난달 29일 구미시 시민운동장내 씨름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어린이씨름왕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5명의 선수가 출전해 다람쥐급에서 공병철 학생(6학년)이 1위, 정형욱 학생(4학년)이 3위, 사슴급에서 김진욱 학생(6학년)이 2위, 반달곰급에서 표진수 학생(6학년)이 1위를 차지해 4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표진수 학생(6학년)은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3 경상북도씨름왕대회에 참가해 초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해 씨름왕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고아초의 이 같은 성과는 손보원 체육부장의 강한 집념과 심재명 코치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씨름부 육성에 힘쓴 결과로 분석된다.
와우! 우리 학교 씨름부 활동이 소개되었네요. 경북문화신문사 안정분 기자님 고맙습니다.
09/03 11:5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