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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로 세상을 넘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2일
인의초 윤영석(6년)군, 제7회 아시아 줄넘기 선수권대회 금메달 획득
ⓒ 경북문화신문
 인의초등학교(교장 장광규) 윤영석(6학년)군은 지난 729일에서 8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7회 아시아줄넘기선수권대회> 싱글로프 스피드&더블언더 릴레이 남자부 단체전(14세 이하)에서 1위로 당당히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 군은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꾸준히 갈고 닦아 지난 6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데 이어 올해도 연속 금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줄넘기연맹 회원국인 9개 나라에서 총 350여명의 선수가 대표로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도 열띤 경쟁 속에서 선수들은 각자의 줄넘기 실력을 겨뤘다.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한 윤 군은 침착하게 자신의 평소 실력을 발휘해 당당히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무엇보다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하고 따낸 금메달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

 

아룰러 뒤이어 펼쳐진 4인 프리스타일과 더블 터치 스피드 종목에서도 각각 동메달을 추가해 총 금메달 1, 동메달 2개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윤 군은 앞으로도 꾸준히 줄넘기를 연습하고 여러 기술을 개발해 계속 세계대회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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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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