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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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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중의 밴드동아리 The Sky(김민경 외 6명)와 보컬 전하민 학생이 8월 24일 경북교육청 주관 포항 경북학생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경북학생실용음악제에서 동상과 은상을 수상했다.이와 더불어 지난 8월 31일 열린 제9회 전국중학생실용음악 경연대회에서는 The Sky가 은상을 수상해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경북학생실용음악제는 예선전에서 도내 중학교 50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 끝에 9팀이 뽑혔다. 전국중학생실용음악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수준 높은 88개 팀이 예선전에 참여했다.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열린 두 경연대회에서 모두 입상했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
천생중이 매년 각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평소에 학생들의 특기를 살릴 수 있도록 학교에서 다양한 주중 및 토요 방과후학교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온 결과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