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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진압. 김천소방서 최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6일
경상북도 소방전술 경연대회 1등
ⓒ 경북문화신문

김천소방서가 소방전술 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경상북도는 4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소방전술 능력 향상을 통한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소방전술 경연대회를 열었다.


경연종목은 “화재진압 4인조법”으로 17개 소방관서에서 선발된 최강 소방관 80여명이 참석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화재진압 능력을 뽐냈다.


화재진압 표준조법에는 화재진압 1인조법, 2인조법, 4인조법이 있으며, 특히 4인조법은 1~3인조법을 포함한 종합 소방전술로 현장활동 대응능력을 측정하는 가장 좋은 종목이다.


대회 결과 완성도, 안전성 2개 분야에서 김천소방서가 가장 높은 점수로 최우수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천소방서는 10월 10일 열리는 소방방재청 주관 전국 소방전술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해 전국 최고를 가리게 된다.


경상북도 강철수 소방본부장은 “건축물의 대형화, 고층화, 복잡화로 인해 건축물의 위험성은 증가하고 화재양상은 점점 다양화 되어 소방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소방관 양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화재진압 4인조법은 소방관들이 화재현장에서 팀 단위 전술을 발휘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인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상내역>


최우수 : 김천소방서


우 수 : 성주소방서, 경산소방서


장 려 : 안동소방서, 영천소방서, 칠곡소방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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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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