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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경북학교 스포츠클럽대회 전국대회로 고고~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9일
소프트볼 구평남부촤, 핸드볼 선산초, 선산중 전국대회 진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은 72013학년도 경북학교스포츠클럽 소프트볼(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및 핸드볼(선산체육관) 대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축구 외 14종목이 경북교육청의 주최로 각 시군에서 개최됐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올해로 2회째 소프트볼과 핸드볼 대회를 주관했다.

 

이번 소프트볼·핸드볼 대회에는 소프트볼 6개교, 핸드볼 15개교 총345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소프트볼은 구평남부초(여초부청송여중(여중부영주선영여고(여고부), 핸드볼은 선산초(남초부김천동신초(여초부선산중(남중부포항유강중(여중부포항중앙고(남고부경안여고(여고부) 가 우승해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참가 학생의 체력증진 및 비만해소를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스포츠클럽 육성사업으로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 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대회는 11월 중 전국 각 시도에서 18종목(넷볼, 농구, 배구,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연식), 족구, 줄넘기, 창작댄스, 축구, 탁구, 프리테니스, 티볼, 풋살,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피구, 핸드볼)이 개최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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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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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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