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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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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10일, 2014학년도 수시모집결과 863명 모집에 7천277명이 지원해 8.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13학년도 수시 모집 경쟁률 7.30대 1보다 1.13대 1이 상승한 결과다. 특히 이번 수시 모집에서는 일반전형에서 기계계열이 14.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금오공대는 최근 교육역략강화사업(6년 연속),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지원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등에 연속 선정돼 국책사업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다수의 사업 선정으로 받은 지원금을 바탕으로 리더십캠프, 어학집중 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2013년도에는 재학생 1인당 평균 215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취업률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9년 연속 ‘다’그룹(졸업생 1천명 이상 ~ 2천명 미만)취업률 우수대학에 선정됐으며, 대구․경북 취업률 2위, 전국 국립대 취업률 3위를 차지했다. 특히 평균 취업률이 70.1%로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 55.6%를 훨씬 상회해 취업부분의 경쟁력 우위를 보여줬다.
또 국내 10대 그룹 입사가 전체 취업률의 약 30%를 차지해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의 질 또한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
김영식 총장은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러운 금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학생이 만족하는 대학, 학생이 행복한 대학,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R&BD 특화 대학으로 금오공대가 성장 발전하는데 원동력이 될 우수한 인재 모집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