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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4학년도 수시 모집 8.43대1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1일
지난 해보다 1.13대1 상승, 기계계열 14.38대1 최고 경쟁률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10일, 2014학년도 수시모집결과 863명 모집에 7천277명이 지원해 8.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13학년도 수시 모집 경쟁률 7.30대 1보다 1.13대 1이 상승한 결과다. 특히 이번 수시 모집에서는 일반전형에서 기계계열이 14.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금오공대는 최근 교육역략강화사업(6년 연속),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지원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등에 연속 선정돼 국책사업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다수의 사업 선정으로 받은 지원금을 바탕으로 리더십캠프, 어학집중 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2013년도에는 재학생 1인당 평균 215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취업률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9년 연속 ‘다’그룹(졸업생 1천명 이상 ~ 2천명 미만)취업률 우수대학에 선정됐으며, 대구․경북 취업률 2위, 전국 국립대 취업률 3위를 차지했다. 특히 평균 취업률이 70.1%로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 55.6%를 훨씬 상회해 취업부분의 경쟁력 우위를 보여줬다.


또 국내 10대 그룹 입사가 전체 취업률의 약 30%를 차지해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의 질 또한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


김영식 총장은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러운 금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학생이 만족하는 대학, 학생이 행복한 대학,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R&BD 특화 대학으로 금오공대가 성장 발전하는데 원동력이 될 우수한 인재 모집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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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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