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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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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가 10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를 찾았다.
자전거 수리센터 전문 기술자를 포함한 3명은 구미캠퍼스의 공용자전거 30여대와 학생 및 교직원의 개인 소유의 자전거를 무료로 수리했다.
수리는 펑크 때우기, 오일 주입, 브레이크 조정 등 부품 교체가 필요 없는 간단한 수리와 점검 위주로 이뤄졌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2011년 3월 “자전거 타기 선도 시범기관”으로 선정되어 자전거 30여대, 보관대 4개소를 설치 등을 지원 받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