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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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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자 모바일분야 마이스터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곽정용)가 11일 “꿈은 청춘의 별이 되다”의 우수 숙련기술인 이명재(금오공고 1기 졸업) 국민스타를 초청한 가운데 마이스터의 날 행사를 통해 영마이스터 후배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학력과 학벌의 벽을 넘어 기술과 실력으로 성공한 우수 숙련기술인의 성공이야기, 세계 최고의 하드디스크 데이타 복원의 달인, 세계를 놀라게 한 일등기술 한국 국민스타, 기능한국인 (주)명정보기술 CEO 이명재(58)는 이날 “아름다운 인생, 할 일 많은 나”라는 주제로 영마이스터에게 꿈과 도전을 피력하면서 긍정적인 사고, 부지런함, 포기하지 않는 열정, 미래 주인공의 꿈을 갖고 배움의 길을 가라고 당부했다. (http://www.skilled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