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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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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는 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운동 능력 및 협동심을 키워 주기 위해 매주 축구동아리 운영하고 있다.
4~6학년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현재 삼성 슛돌이 봉사팀과 결연을 맺어 20명의 학생이 오태동 소재 남구미 풋살장이나 삼성 사내 풋살장을 이용해 연습을 하고 있다.
한편, 삼성 슛돌이 봉사팀은 얼마전 출석 우수 학생들에게 상품을 전달하며 8월 무더운 여름도 쉬지 않고 함께 연습했던 부원들을 격려했다. 또 10월 삼성 드림리그전을 대비해 열심히 뛰는 모든 부원들의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