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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보름여 전보다 5.5% 포인트 상승, 66.5%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새누리당 지지율도 7.6% 포인트 올라… 민주당 지지자도 결집 양상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보름여 만에 5.5% 포인트 상승했다. 정당지지율은 새누리당과 민주당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9월 12일 전국 성인남녀 1,285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정례조사를 실시한 결과 66.5%가 긍정(대체로 잘함 42.3%, 매우 잘함 24.2%), 29.8%가 부정(대체로 못함 15.1%, 매우 못함 14.7%) 평가를 내렸다.


이 같은 결과는 보름여 전인 지난 8월 27일 조사 결과와 비교할 때 긍정 평가는 5.5% 포인트 상승, 부정 평가는 3.9% 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이와 함께 조사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51.1%, 민주당이 20.3%, 통합진보당이 1.8%, 정의당이 1.7%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기타 정당은 6.1%, 무당층은 19.0%였다.


 


지난 8월 27일 조사와 비교할 때 새누리당은 7.6% 포인트, 민주당은 4.1% 포인트 상승하고, 통합진보당은 1.6% 포인트 하락, 정의당은 변화가 없었다. 무당층은 13.3% 포인트 하락했다.


 


조사를 진행한 모노리서치의 이태우 연구원은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혐의 이슈가 안보효과를 나타내며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와 새누리당 지지율 상승에 일정 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또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은 무당층을 포함해 진보 성향 응답자들의 결집 효과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9월 12일 저녁 전국 19세 이상 남녀 1,285명을 대상으로 일반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IVR(ARS)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성별, 연령별, 권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73%p이다.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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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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