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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 대한적십자사와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협약 체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초등학교(교장 이유학)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신기옥)13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협약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기로 했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는 어려운 친구들을 돕고자 하는 학생들이 적십자사에 매월 소액(3,000원 이상)을 기부하는 희망나눔 천사로 등록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의 생계 및 학업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선주초는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실시하는 제17호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나눔 천사로 등록한 41명의 학생들에게는 후원회원증과 적십자사 후원회원 심볼 마크 등을 제공 받았다.

 

이유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희망나눔 천사학교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배우길 바란다며 희망나눔 천사학교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부내역이 적십자사에 기록·관리됨으로써 취학, 취업 시에 학생의 인성평가에 도움이 된다. 참여한 학생의 부모님은 자녀의 기부금을 연말정산시에 소득공제 받을 수 있고, 참여한 학교 또한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명패 부착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 일석삼조의 프로그램이다. 현재 대구·경북의 참여 학생 수는 90개교 55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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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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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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